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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맺어진 인연, 크리스천 메이트

연애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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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목사님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부부'

옥한흠 목사 명설교 다시보기, 산상수훈 강해 7강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부부' CBSTV 다시보는 명설교 더울림 中 발췌https://www.youtube.com/watch?v=FO2DOvjF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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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의 연애 -박수웅 장로님-

요즈음 결혼하지 않는 풍조가 전 세계에 유행하는 것을 느낍니다. 특히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더 심한 것 같습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을 보면서 심히 우려가 되었습니다.신문에 보니 35세까지 결혼 안 한 사람은 35-49세까지 결혼 안 할 확률이 72퍼센트라고 합니다. 35세 이전에는 결혼할 기회들이 많은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거절하고, 그러다 보니 그 이후에는 결혼할 수 있는 확률이 적어집니다. 소극적인 사람은 그 기회마저 적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적극적으로 결혼 전선에 뛰어들어야 합니다.많은 형제자매들의 결혼이 늦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저는 청년들을 보면서 잘못된 가치관과 많은 상처들이 결혼을 가로막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사탄의 계략입니다.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8)고 하셨는데 사탄은 쾌락을 누리며 자유롭게 살라고 속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크리스천으로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먼저 세속적인 가치관을 버리고 성경적 가치관으로 무장하십시오. 크리스천이 성경적으로 살지 않으면 불신자보다 더 악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일각에선 신앙인과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저는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신앙만큼은 결코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불신자와 멋있게 결혼하지만 나중에 신앙 때문에 큰 갈등을 겪고 이혼하는 커플을 얼마나 많이 만났는지 모릅니다.성경적 가치관으로 배우자를 찾으면 금방 결혼할 수 있습니다. 결혼, 어렵지 않습니다.두 번째, 절대 이상형을 찾지 마십시오. 이상형은 없습니다! 결혼식을 영어로 ‘wedding ceremony’라고 합니다. 중요한 ‘결혼’이란 말을 고유명사로 만들어 쓰지 왜 ‘결혼하다 wed’에 진행형인 ‘ing’를 붙여서 불완전한 단어를 만들었을까요? 그 이유는 이상형을 만나서 왕자 공주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사람들끼리 만나서 완성을 향해 가는 진행형이 결혼생활이기 때문입니다.많은 이들이 모두 자기를 행복하게 해줄 사람을 찾지만 크리스천은 관점을 바꾸어야 합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면 나도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건 사랑이 아니라 거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랑이 아니라 거래를 하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거래도 아니고 뇌물도 아니며 결단이고 신뢰입니다. 그러므로 누리는 배필, 공주 왕자 배필을 찾아 헤매지 말고 서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돕는 배필을 찾으십시오.가만히 앉아 있으면 짝이 오지 않습니다. ‘행주치마 입에 물고 입만 방긋’ 하면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합니다.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찾아가 고백하십시오. 적극적인 자세로 나아가야 합니다.크리스천의 연애 | 박수웅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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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게으르지 말라 -게리토머스-

사랑에 게으르지 말라내 친구 스티브 와터즈가 지혜로운 말을 했다."결혼을 잘한 사람들은 애정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의지적으로 그 길을 갔기 때문이다"사랑에 게으른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다. 그들은 자신의 나태함을 하나님으로 때우려 한다. 결혼은 의지적으로 추구해야 할 일이며, 행복한 결혼의 대상은 딱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 .그것을 전제로 우리는 다음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 하나님이 적임자를 보내 주시기를 막연히 기다릴 게 아니라 나가서 경건한 배우자를 찾아라. 잠언 31장 10절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체적으로 그렇게 명하신다. 아브라함도 바로 그 일을 하라고 이삭을 위해 종을 보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택해 그곳에 있어라.물론 배우자감으로 손색이 없는 사람들이어야 한다.-> 성적 유혹에 부딪칠수록 결혼을 잘할 가능성을 높이라.그러려면 배우자를 찾는 일에 더욱 진지해져야 하고 자신의 성품[영적,재정적,관계적, 정서적 측면] 에 집중해야 한다. 성적으로 지름길을 택하면 건강한 결혼이 막히고 거룩한 해결책이 지연된다.-> 최선을 다해 자신을 더욱 매력 있는 배우자감으로 가꾸라. 대화중에 자신의 소신을 피력할 줄 알아야 한다. 큰 빚을 지지 마라. 몸 상태를 좋게 할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하라. 당신 쪽에서 노력하지 않은 채 하나님만 기다리는 것은 책임 회피다. 하나님은 당신의 결점을 고치기를 기다리고 계실지도 모른다.-> 게으름은 결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못한다. 성경은 나태함을 매서울 정도로 질타한다. 당신이 결혼의 진지한 추구를 뒤로 미루고 몸 상태를 좋게 할 필요성을 부인한다면, 나중에 그 행동의 결과를 거둘 때 하나님을 탓하지 마라.-> 결혼을 추구하는 것은 선하고 거룩한 일이지만, 그것이 가장 중요한 추구가 되어서는 안된다.성경이 명한 대로 우리가 먼저 구해야 할 것은 하나님 나라이지 결혼이 아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신앙과 예배와 섬김을 제쳐놓지 말라. 배우자를 얻은 뒤에 그것들을 다시 찾으면 된다고 생각하지 마라.훌륭한 배필을 찾는 일은 복권 당첨이나 신비 체험이 아니다. 물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당연히 당신은 기도택해야 한다. 하지만 결국 성경 지식과 지혜로운 조언에 기초하여 당신이 합리 적인 선택을 내리는 것이다. 과정도 최종 결정도 모두 당신의 책임이다.게리토머스 -연애학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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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있지 말고 찾아 나서라 -게리토머스-

"배우자를 고르는 일에 관한 한 하나님이 때가 되면 적임자를 보내 주실거야 나는 가만히 앉아 기다리면돼!"이 말은 정말 영적이고 믿음이 좋고 거룩하게 들린다. 하지만 이런 태도를 삶의 다른 영역에 대입해 보자. 예컨대 이런 말은 얼마나 거룩하고, 지혜롭게 틀리는가?“나는 대학에 입학 원서를 내지 않겠어. 하나님이 나를 대학에 보내 실거라면 반드시 텍사스 대학교를 시켜 내게 입학 초청장과 기숙사 열쇠를 보내게 하실 거야 그게 표징이야.” 이 것은 또 어떤가?“취업 원서를 작성할 이유가 뭐지? 내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는게 하나님의 뜻이라면 그분이 그곳의 CEO를 시켜 나에게 전화를 하게 하실거야."그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확실한 광신도로 취급될 것이다.그런데 우리는 데이트와 배우자의 선택에 대해서는 그와 비슷한 '기독교적 언어'로말한다. 그리고 그런 말이 아주 고상하게 들린다."배우자를 찾는 일로 걱정할 것 없어. 하나님께만 집중하고 있으면 그분이 때가 되면 사람을 보내주실거야."그런 철학대로 살다가 30대가 되어 깊은 실망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그들은 아직도 결혼하지 못해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과 싸우고 있다.마땅히 그분이 배우자감을 눈앞에 보내 주셨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 못지않게 잘못된 일이 또 있다. 배우자를 만날 기대를 품고 대학에 가거나 그 일에 의지적으로 힘쓰는 듯한 사람을 많은 사람이 공공연히 경멸한다. 나는 좋은 교육을 매우 중시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솔직해지자.대부분 사람은 대학에서 받는 학위를 평생 써먹을 일이 없다. 그렇다고 학위와 학습 경험이 귀중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당연히 귀중하다. 하지만 전공 [대학에 가지 않기로 선택 한 사람의 경우 전공의 부재] 보다 배우자가 인생의 만족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친다. 4년 동안 대학에서 평생의 배필을 찾으려 하는 게 무슨 잘못이란 말인가?그것이 대학의 주목표는 아닐지라도 최고의 목표 중 하나는 될 수 있다.대학생이 아닌 경우, 결혼 적령기의 남녀를 접할 기회가 많은 교회에 나가는 것이 무슨 잘못인가? 어차피 우리가 다녀야 할 교회가 딱하나로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다. 결혼이 인륜의 대사라면 그 대사에 착수할 기회가 더 많은 교회에 가는 것은 좋은 일이다.그보다 못한 이유로도 사람들은 교회를 선택하곤 한다. 내가 구직 중이라면 취업 박람회에 갈 것이다.내가 배우자를 찾는 중이라면 더 많은 대상자가 있는 곳에서 찾을 것이다. 어떤 여자들은 이 부분에서 신중을 기한다. 남자 쪽에서 먼저 다가오는게 옳다는 생각에서다. [그렇게 생각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 지금 내가 하는 말은 그 경우와도 상충되지 않는다. 그런데 당신은 남자들이 다가올 만한 상황 속에 있는가? 남자 들의 눈에 띌 만한 곳에 있는가? 누군가의 마음속에 입력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는가?주변에 동성 친구들이 여럿 있는 경우, 남자들에게 여자인 당신의 존재를 알리고 싶다면 답은 아주 간단하다. 파티를 열어 남자들에게 먹을 것을 대접하라. 그들은 음식을 준비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낼 것이다.어떤 그리스도인들은 데이트에 관한 한 막다른 골목에 처해 있다. 그들의 직장이나 교회에는 적령기의 이성이 한 명도 없다. 이들은 자기 나름의 이유로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도 거부한다. 그들은 사람을 만날 만한 사회적 환경에 발을 들여놓지 않는다. 그래놓고는 하나님이 적임자를 보내 주지 않으신다며 그분을 탓하고 원망과 분노를 품는다.당신의 수동적 태도가 하나님 탓은 아니다. 음악 소리가 나는 쪽으로 가라. 그곳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라. 적극적이고 의지적이고 열정적으로 배우자를 찾아라.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누가 현숙한 여인을 찾아 얻겠느냐” 잠 31:10고 물으신다. 이 질문은 우리 쪽에서 진지하게 찾고 추구해야 한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하다.여러 연구와 개인적 경험을 보면 대부분 사람은 최종 배우자를 교회나 직장에서 만나거나 친구와 가족을 통해 소개받는다.요즘은 온라인 중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도 점점 증가하고 있다.이 모두가 배우자를 찾기에 좋은 장이다.당신은 사람을 찾을 만한 곳이나 남의 눈에 띌 만한 곳에 있는가?당신이 배우자로 원하는 부류의 사람들이 자주 가는 곳에 당신도 자주 가는가? 나의 아들이 특정 대학에 간 이유가 있다. 그곳을 사전 방문했을때 만난 학생들이 자기가 4년 동안 어울리고 싶은 부류의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당신이 직장을 옮길 수 없다면 바깥에서라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운동하는 장소라도 바꿀 수 있다.다시 말해서 사람을 찾기가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집으로 돌아가 하루를 마감해서는 안된다. 희미한 가능성이라도 보고 노력을 기울이라.사랑에 게으르지 말라.내 친구 스티브 와터즈가 지혜로운 말을 했다.“결혼을 잘한 사람들은 애정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의지적으로 그 길을 갔기 때문이다”사랑에 게으른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다. 자신의 나태함을 하나님으로 때우려 한다. 결혼은 의지적으로 추구해야 할 일이며, 행복한 결혼의 대상은 딱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다.  연애학교 중에서 -게리토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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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크리스천을 만나야 하는 이유

 고후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아모스 3:3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출처 : 연애의 과학 '사랑하는데 종교가 뭐가 중요해?' 챕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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