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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운명같이 다가온 인연
작성자 g******** 작성일 2019-12-08 20:31:13

크리스천메이드에게 우선 감사를 드립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교제를 하면서 허무함과 상처를 많이 받은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크리스천메이드를 통해서 도움을

받아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답니다.

메니져님께 몇명의 자매님을 추천 받아 만남을 가졌지만

호감보다는 비호감으로 느껴지면서 실망을 했답니다.

그런데 부산에 계시는 자매님을 한번 만나보시면 어떨까

의뢰가 들어오더라구요. 저는 경산에 거주하는 상태여서

부산이라는 장소에 자매님을 만난다는게 장거리라서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프로필을 읽고 사진을 보니 한번 대화해보고

만남을 가지는게 좋을 거 같아서 카톡으로 대화를 주고 받았습니다.

대화를 하면 할 수록 비슷한 점이 많았고 만남을 약속하고

약속 장소를 정할려고 자매님과 이야기 하던 중에 서로 근무시간이

걸림돌이 되더라구요. 저도 교대 근무였고 자매분도 교대 근무여서

시간이 잘 안 맞더라구요. 저는 성격상 만나야 된다면 맞춰주는

성격이라서 배려해드리고 만나게 되었답니다. 지금 되돌아보면

이분을 안만났다면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면서 제 인생에

가장 좋은 선택이 었다고 되돌아보게 되네요.

지금은 자매님과 교제중입니다.

부족한 모습도 많지만 제가 가진 상황에서 그분께 최선을

다할려고 한답니다. 이분과 더 좋은 결실을 맺으면 후기 또 올릴께요.

크리스천메이드 관계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번창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꾸준하게 노력해주시는 김** 형제님!
여러분 소개드렸었지만 거리를 고집하지 않고,
자매님을 늘 배려하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
아름답고 귀여운 매력도 있고, 성품도 훌륭한 자매님을 만나셔서
교제까지 성사되신 것 정말 축하드리고 솔직한 나눔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인생에서도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결혼의 결실도 맺어지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승리 매니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