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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찐 후기!!
작성자 t******* 작성일 2020-06-04 12:11:09

 2년전에 크리스천 메이트를 통해 지금의 신랑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얼마전에 예쁜 아기를 출산하여 잠이든 아기 옆에서 후기를 남기고 있는 자매입니다^^*

 크리스천 배우자를 만나고 싶었는데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거 같아 만남의 기회들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주변 지인들 소개와 크리스천 앱, 크리스천 결혼정보 회사를 통해 여러 만남의 기회를 얻었지만 확신이 드는 형제는 없었습니다.  내가 너무 까다로운건가 해서 그래도 몇번 더 만나보려 했지만 마음이 허하고 즐겁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을 통해 크리스천 메이트를 알게 되었고 왠지 이곳에서는 짝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프로필을 통해 각자의 개인적인 신앙고백과 성향을 미리 알 수 있었던 것이 장점으로 다가왔구요. 무엇보다도 대표님과 매니저님들께 부담없이 의견을 전할수 있고 피드백이 잘 이루어져서 좋았습니다~

 고민없이 멤버십에 가입한 후 승리 매니저님을 통해 지금의 남편을 소개받았습니다. 첫 만남에서 형제님(남편)의 환하고 서글서글한 미소가 잊혀지지 않네요.^^* 자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진솔하게 나눠주었고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고 성실하고 유머있고 건강하고 긍정적이고,, 형제님도 호감을 표해 주었고 두번째 만나는날 장미꽃과 편지로 고백을 받아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서로의 사는곳은 가깝지 않았으나 일주일에 두번정도 만나며 날마다 전화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섯번째 만났을 때 가족에게 소개시켜 드렸고 7개월만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결혼과 관련된 모든일들이 순조롭고 일사천리로 이루어졌습니다. 가뜩이나 짧은 연애 기간을 주로 결혼준비로 보냈네요^^* 

 개인적으로 굉장히 신중한 성격인데 결혼의 문제 만큼은 빠르게 결정하게 되어 주변 친구들이 놀라기도 했구요.  

  오래전 기록해 두었던 서른가지가 넘는 이상형 체크 리스트가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지금의 신랑이 거의 부합하여 그동안의 기도가 헛되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생각날때마다 배우자 기도를 해 왔었는데 크리스천 메이트를 통해 만나게 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먼저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기도로 함께해 주시던 대표님과 매니저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곳에서 많은 분들이 기도하고 기대하며 믿음의 짝을 만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상으로 크리스천 메이트를 통해 교제하고 결혼하고 예쁜 아기까지 낳아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고 있는 한 자매의 후기였습니다^^

크리스천메이트 축복합니다♥
김**자매님, 그리고 임주*형제님 그리고 귀여운 아기 **이까지도요!ㅎㅎ
2018년 8월 말에 두 분 소개드리고, 2019년 연초에 결혼식 소식듣고
올해는 아이 소식까지 들으니 연달아 3년동안 좋은 소식주시네요!! :)

두 부부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하며 믿음으로 가정을 이루는 모습이 너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께서 태의 문을 열어주셔서 자녀의 복도 허락하셨으니 더 큰 기쁨이 되네요!
앞으로 자라나는 아이도 지혜롭고 은혜롭게 양육하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승리 매니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