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8-10-25

회사를 운영하는 한 대표님과 아리따운 디자이너님과의 만남이
아름답게 진행되고 지금도 신중히 알아가고 계시다고 하네요.
같은 마음 같은 믿음을 소유한 좋은 크리스천 인연을 소개드리는
아름다운 통로가 될 수 있길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모두 나만의 메이트를 만나는 그날까지 포기하지 말고 걸어가요~!
주님께서 맺어주실것 믿고 오늘도 여호와 이레~~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제육이 집에 가득하고도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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