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02-25

"하나님의 자녀는 숨길 수 없는 ♥빛♥과 같다."
참 성품이 좋은 형제님을 만났습니다!
한 번의 만남을 귀하게 생각하는 그 모습이
기도로 알아가보려 하는 그 모습이
참 멋져 보였습니다. :)
이 형제님께는 특별히 제가 많이 생각하는 자매님을 소개드리고 싶었어요! ♥>_<♥


-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 진실함에 있다.
서로에게 ♥빛♥을 드러내는 귀한 만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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