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04-02
얼마 전 크리스천메이트를 통해 만나보신 형제님과 결혼하신 귀한 자매님께서
이렇게 매니저님들께 응원의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
한주간의 피로를 싹 날리는 '그 마음♥' 잘 받았습니다.

설레는 신혼♥, 사랑을 싹 틔우며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가시길 응원드려요.
주님과 함께요.

우리를 부르신 그 곳 삶이 고백할 예수
우리를 보내신 그 곳 삶이 예배할 예수
주가 맡겨주신 친구들 그 죽음 같은 삶
안아 주신대로 안아 주고 먹여 주신대로 먹여갈 때
지금 여기에 살아계신 주 예수 우리의 고백 부활하신 예수
살아 내라 부탁하신 우리의 사명 거친 들판
서러움 많은 갈릴리마다 예수로 살아가 부활을 고백하리
부르심 앞에 오늘도 더디나 순종의 예배드릴 때 완전하다 하시니
순례의 멍에 함께 매고 그 십자가를 배워 그가 가신 그 길을 걸어가리
♬ 브라운 워십(Brown Worship) <우리를 부르신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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