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04-25
4050 성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2월 소개드렸던 형제님 자매님께서 따뜻한 ♣ 5월의 봄날.♣
성혼의 서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아프리카에서 평생을 보내셨던 선교사님! 그리고 현재 개척교회를 시무하고 계신 형제님께서
사모님 사별 후 저희 메이트를 처음 두드리셨을 때 그 큰 용기와 도전에
그리고 그 간의 사연들에 저희는 마음이 많이 쓰였고, 그 감정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욱 귀한 분을 소개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딱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 처럼
메이트 회원분들 중 참 겸손하고 아름다운 자매님이 계셨지요.


이 두분을 보면 떠오르는 찬양이 있는데요
<주를 더 알 수록> 이라는 찬양이에요.
내 모든 걸음에 동행하는 주님 주를 더 알수록 새날 기대하네 담대히 걸으리 주를 더 알수록
하나님은 겸손하게 주님 따르는 형제님과 자매님의 두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저희는 한 것이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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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다 손을 잡고 계신 것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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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하신 두 분,
저도 형제님 자매님 나이가 되었을 때 끝까지 신실하게 주님따를 수 있을까 참 도전이 됩니다~!
♥
뿐만 아니라 이런 보석같은 형제님 자매님,
기도하는 모든 분들께 통로가 되어
믿음의 가정을 많이 세우도록 더 노력하는 매니저 되겠습니다.
같은 마음, 같은 믿음 크리스천 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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