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20-03-20
몇 달 전, 형제님께서 자매님께 호감을 전달해 주셨으나,
자매님께서 매칭이 어려운 상황이셨기에 성사되지 못했던 적이 있었는데요~
시간이 흐르고, 어느날 자매님께서 연락을 주셨어요!
그 당시 호감을 주셨던 형제님과의 리매칭을 요청해주셨고,
여전히 홀로 계셨던 형제님께선 흔쾌히 만남을 희망해주셔서 두 분의 만남이 이루어졌답니다! ^^
자매님 :)
형제님 :D
+ 애프터 소식까지!!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게요!!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