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teon0923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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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지민 매니저입니다^*

Jehovah Jireh 여호와 이레
하나님이 준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그 사람을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만남이, 가정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오늘도 <비포메리지> 책의 내용을 인용하며 글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 손해 보는 결혼을 하자 "
…
결혼은 손해 보는 결혼을 추천한다. 상대를 잘되게 하려고, 상대의 꿈을 응원하려고, 상대에게 도움이 되려고 하는 결혼은 백프로 성공이다.
이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서로가 잘될 수밖에 없다. 힘든 일에 주저앉았다가도 가장 가까운 사람이 옆에서 열렬히 응원해 주고 기도해 주고
어깨를 토닥여 주는데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지 않겠는가?
…
당신의 결혼에도 이런 은혜가 임하기 바란다.
나의 성장을 위해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상대를 위해 기꺼이 손해를 감수할 마음으로 결혼한다면 거기서부터 은혜가 시작된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지금 눈앞에는 아무 이익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둘이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느낌일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결혼이 은혜다. 둘이서 함께 가는 모든 걸음이 모험이고 도전이고 경험이며 역사가 될 것이다.
서로를 위해 수고하고 상대를 위해 기도하며 열렬히 응원하는 동안 그 둘의 지경은 넓어지고 성숙해지고 성장할 것이다.
손해 보는 결혼을 하라니! 당연히 아무 사람이나 만나 손해 보라고 권하는 이야기는 아니예요.
하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신 대로 살기 위해 내가 남보다 나은 점만 보기보다 다른 이가 나보다 나은 점을 볼 수 있어야
그 사람을 오래도록 사랑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제 개인적인 경험담이기도 해요 ʚ。・-・。ɞ˚ )
제목이 자극적이고 놀랍지만, 한 문장 한 문장 떠올려보면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요?
저는 최근에 너무 귀여운 자매남과 형제님의 매칭 성사를 도와드렸는데요.
위에서 말했던, 남을 더 생각하는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 생각하게 해주신 분들입니당.

[호감 전달 받으신 형제님 카톡 中]

[자매님께 형제님의 증량 소식 전달드린 카톡 中]

[형제님의 카톡 中]

[형제님의 카톡 中]

[자매님의 카톡 中]
◆ ◆ ◆
두 분의 만남을 매칭해드린 매니저로서 체중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해주시고,
또 그 이야기를 다시 한번 자매님께 전달하며 의사를 물어봐 달라고 하시는 형제님의 세심함에 놀랐는데요.
그 이야기를 전달 드렸을 때 아무렇지 않게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자매님의 반응에 두 번 놀랐습니다.
형제님이 사실대로 이야기를 해주시고, 의견을 한번 더 여쭤보는 행동도
자매님이 그런 외적 변화에 요동치 않으시고 만나보시기로 결정하신 것도
두 분 모두 ' 내 '가 중심이 되어 생각하셨다면 없었을 결과일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
두 분은 다음 주 주말 중에 만남을 가지시기로 되어 있는데요!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도 두분 모두 서로에게 맞추고자 하는 모습이 엿보였어서
매니저인 제가 두 분의 만남을 너무 기대하는 중입니다.
그가 이르되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오늘 나에게 순조롭게 만나게 하사 내 주인 아브라함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_ 창세기24:12
정해진 날짜와 시간까지 두 분의 마음을 지켜 보호해 주시고,
나보다 나은 남을 서로 바라보고, 나누고, 교제하는 시간 되시길,
각자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해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즐거운 시간 되시길 기대하며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 · · · · · · · ·
[ 고린도전서13:4-7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를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진솔한 이야기부터 꼼꼼한 매칭 피드백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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