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teon0923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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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지민 매니저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
" 주 안에서 동행하며 주님이 예비하신 한 사람을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
하나님의 때는 가장 완벽하십니다.
˚ʚ。・-・。ɞ˚
오늘은 충청도 형제님과 전라도 자매님의 매칭 소식 전해드려요!
선교에 대한 뜻이 같으신 형제님과 자매님이셨어요!
두 분의 만남 과정 아래서 확인해주세요.
⬇️ ⬇️ ⬇️
우선 형제님은 선교 단체에 속해 계시는 분이셨어요.
그래서 정말 솔직하게 안정적인 직장을 원하시는 자매님들과는 잘 맞지 않는 분이에요.
그런데 자매님 중 선교에 대한 비전이 있으신 분이 계셨던 기억이 나 바로 매칭 드렸습니다.
◆ ◆ ◆
[ 형제님과의 카톡 ]
형제님이 호감 제출해주시고, 자매님께 전달 드린 후에 하루 만에 매칭이 성사됐어요!
형제님이 자매님 일정 제출되시면, 더 맞춰보시겠다고 먼저 말씀 주셔서 굉장히 감사했답니다ㅎㅎ

[ 형제님과의 카톡 ]
두 분 처음에 제출해주신 일정에서는 겹치는 일정이 없으셔서
자매님 일정을 전달드렸는데, 다행히 형제님이 가능한 날이 있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형제님이 자매님이 사는 곳까지 가겠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가능하신지 한번 더 여쭤봤었어요!
2시간 이상의 거리라 흔쾌히 가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형제님이 괜찮다고 하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이런 형제님의 마음을 꼭 자매님이 알아주시면 좋겠다 기도했습니다..!

[ 자매님과의 카톡 ]
자매님과도 대화를 잘 나누었고, 자매님이 추천해주신 장소로 위에서 형제님께 전달드렸었는데요.
형제님.. 또 바로 좋다고 해주셔서 소개팅 일정이 빠르게 픽스되셨습니당.

[ 자매님과의 카톡 ]
자매님께 소개팅 일정 전달 드렸고

[ 형제님과의 카톡 ]
형제님에게도 확정된 일정을 전달 드렸어요!
◆ ◆ ◆

[ 자매님과의 카톡 ]
그리고 소개팅을 하루 앞둔 오늘 자매님께 연락이 오셨는데요!
두분 점심 카페 소개팅으로 일정 잡아드렸는데, 시간 변경이 가능한지 여쭤보는 연락이셨습니다.
그리고 이유를 여쭤보니 먼 길 와주시는 형제님께 감사해서 점심을 대접하고 싶다는 이유셨어요.
전혀 불쾌할 내용이 아니기에 직접 소통해보시기를 추천 드렸고,
두 분 대화 잘 나누셔서 점심 식사 소개팅으로 변경하셨습니다.
이럴 때 굉장히 기분이 좋은 것 같아요.
자매가 사는 곳까지 시간을 들여 가주시는 형제님의 마음도 너무 감사하고,
그런 형제님께 감사의 의미로 점심 식사를 대접하려고 하시는 자매님의 마음도 참 감사하네요.
두 분이 앞 둔 만남에서도 서로에게 좋은 시간 되시길, 대화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길 계속해서 기도하게 되는 것 같아요.
두 분의 만남의 결과가 어떠하든 계속해서 중보하겠습니다.
◆ ◆ ◆
하나님은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을 예비 해주시는 분입니다.
결혼에 대한 조급함과 세상의 기준에 따라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꿀 수 있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함께 울고 웃으며,
평생 동안 함께 할 대화 상대를 꿈꾸고, 찾으시길 진심으로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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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13:4-7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를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진솔한 이야기부터 꼼꼼한 매칭 피드백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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