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소정매니저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이사야 50:10]
나라를 위하여 더욱 더 기도해야 하는 때가
지금의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재혼 회원님과 초혼 회원님의 교제성사를
공유드려보려고 해요! :-)
형제님께서도 자매님과의 만남 이후에
우직하게 만남을 이어가셨고
자매님 또한 잘 알아가고 싶어하시는 마음이
느껴지셨던 분들이세요!
두 분의 교제 사실을 듣고
오늘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모든 만남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자신의 기준보다
정말 마음을 내려놓았을 때
그때 만남이 이루어지는 경험들을 많이 하게 되어요!
저희가 이 만남을 찾아가는 여정에 있어서
바로 만남을 이루시는 분들도 있지만
또 그 과정들을 겪어나가는 시간들을
해나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각자의 속도와 방향을
회원님들과 나누면서 또 중보하며 나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요즘 회원님들 보면서 제가 더 배우는 게 많네요!
힘내세요 제가 중보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