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mate202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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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소정매니저입니다! :-)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고전 3: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이번 한 주도 회원님들 만남을 위해서
매칭을 해드리면서 결국에 이 모든 것을 이루어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구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만추와는 달리 소개팅의 경우는
처음부터 상대방의 성품이나 인성, 신앙들을 다 파악하기보다는
수치화되어있는 조건들을 먼저 파악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을 최대한 열고
만남을 가지려고 노력해보는 마음이 사실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직접 만나서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눠봐야 상대방을
온전히 알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 과정들을 통해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되고, 그 관계를 하나님께 맡겨보는 과정을 누릴 수 있는 게 참 좋은 듯 합니다!
예비해두신 배우자가 있음을 믿음의 눈으로 확신하고
우리의 최선과 노력이 믿음과 함께 이루어질 때
결국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만나게 되실 거에요!
이번 형제 자매님의 만남 또한
첫 만남을 넘어서 애프터 만남까지 예정되어 있으신데요!
저희 회원님들께서 정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짝을 만나기 위한 모든 과정에
마음과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끝까지 함께 동행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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