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teon0923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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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지민 매니저입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
" 주 안에서 동행하며 주님이 예비하신 한 사람을 만나시길 응원합니다 "
하나님의 때는 가장 완벽하십니다.
˚ʚ。・-・。ɞ˚
◆ ◆ ◆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얼마 전 한 회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매니저님...
이번 분은 정말 괜찮은 분 같은데
이상하게 서로 타이밍이 안 맞아요."
한 분은 일이 너무 바빴고,
한 분은 아직 마음의 여유가 없는 듯 하고,
또 어떤 분은 좋은 분인 건 알겠는데
결혼을 생각하기엔 아직 준비가 안 된 느낌이었다고 하셨어요.
왜 서로의 타이밍은 다를까요?
◆ ◆ ◆
소개를 진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인연이 없다기보다 준비되는 속도가 달랐던 경우를 만나게 됩니다.
간혹 회원님들 중에
너무 연상의 형제를 희망하지 않는 자매님들도 계시고,
비슷한 또래의 자매를 희망하지 않는 형제님들도 계세요.
보통은 그간 경험에서 속도가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제한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런데 말 그대로 이건 속도의 차이일 뿐입니다.
서로에게 속도를 맞춰주는 것도 배려의 영역이고요.
좋은 사람을 만났는데도 이어지지 않는 경험을 하면
보통 '내가 놓친 건 아닐까' '그때 조금 더 지켜볼걸' 하고
후회하고 아쉬움이 오래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관계는
좋은 사람이라고 해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사람과 좋은 때가 함께 만나야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상대를 만날 준비가 되어 있지만
누군가는 아직 정리되지 않은 삶을 살아내는 중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누군가의 부족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 ◆ ◆
때로는 인연을 놓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각자의 시간을 허락하신 것일 수 있습니다.
관계의 결말이 열매 맺지 못했다고 해서
누군가의 부족함 때문이라고, 혹은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히려 그 만남을 통해
내가 어떤 사람을 원하는지,
어떤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지
알게 되는 과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준비시킬 뿐 아니라
사람을 맞이할 우리의 마음도 함께 준비하시는 분인 줄 믿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때를 걸어가고 계신 회원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 ◆
하나님은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의 때에 가장 좋은 것을 예비 해주시는 분입니다.
결혼에 대한 조급함과 세상의 기준에 따라 원하는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함께 하나님 나라를 꿈꿀 수 있는, 하나님 영광을 위해 함께 울고 웃으며,
평생 동안 함께 할 대화 상대를 꿈꾸고, 찾으시길 진심으로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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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13:4-7 ]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를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진솔한 이야기부터 꼼꼼한 매칭 피드백까지! 끝까지 책임지는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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