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이 닦아놓은 도로망을 복음의 통로로 사용하셨듯이, 하나님께서는 인터넷망을 통해 창세전에 예정된 저의 반쪽, 하와, 제 갈비뼈를 만나게 해주셨습니다. | 크리스천메이트 회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