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대자 찾나요 ♥ "크리스천메이트"에 노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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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2018 뜻하지 않은 이혼으로 내 인생의 오점을 남겨 괴로워 하던 어느날... 뜻밖에도 내 마음을 사로잡은 여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바로 "크리스천 메이트"에서"!
우리는 처음 만난 날 무려 5시간 반 동안 대화를 나누었고, 2019.1.3일 오늘이 처음 만난지 47일째 되었지만, 웬만한 커플들 1년 이상 교제한 사이처럼 서로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성령님이 크리스천 메이트를 통해 역사하신 거라 믿습니다.
그러면, "크리스천메이트"가 일반 결혼정보회사와 다른 점을 소개하겠습니다. (소개비 받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등재한 것입니당 ㅋ )
1. 가입비를 요구하지 않음
- 처음에 국내 대형 정보회사(가아연, 쥬오... )를 방문해 보면, 가입비를 먼저 요구합니다.그러나, "크메"(크리스천메이트)에선 무작정 가입비 요구가 없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황 맞춰 프로그램을 안내받고 결정할 수 있는것이 좋았어요. 그런데 다른 정보회사들은 소개팅 주선 전에 적지않은 금액의 회원 가입비를 요구하고 있고요, 회원 가입시 보통 5번(5명)을 소개해 줍니다.(추가2~3회 옵션)
2. 추가요금 요구하지 않음
- 처음 알아본 정보회사(가*)에서는 기본 가입비 외에 추가요금을 요구 하였습니다. 제가 교사,약사 등 전문직을 요구한게 아니라 단지, '크리스천 여성'을 원했다는 이유 하나로 말이죠.. 금액 때문에 제가 망설이자, 약 1주~열흘 간격으로 전화가 계속(가입 독촉)가 와서 결국 수신 차단을 했습니다.
3. 자기소개서 제공
- 배우자의 물질조건(연봉 등) 보다는 가치관/성향을 우선시 했던 제게, "크메"에서 요구하는 자기소개서는 상대방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 했습니다.
- 자기소개서는 일단, 연락처, 이름, 거주지 등 개인정보를 뺀 나머지 정보를 보내주었는데,
- 제가 관심을 보인 상대방 여성과 저 두 사람에게만 제공 하더군요.
- 굉장히 다양한 측면에서 느낄 수 있는 여러 문항과 답변 내용은 상대방에 대한 파악에 도움 되었고, 또한 나를 알리기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예를들어, 소개팅 상대녀와 제가 만나기 전 서로에게 끌린 점이 있었는데, 바로 자기소개서에 "삶이 예배가 되고, 예배가 삶이되는 그런 인생을 살고 싶다"라고 기재한 부분이 있었죠. 이 문구가 우연히도 두 사람의 자소서에 기재되어 있었는데 서로 눈에 확 띈 거지요. 이 부분에서 서로의 가치관과 신앙의 방향을 감 잡을 수 있어서, 우리는 첫 만남서부터 대화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실제 만나보니, 성직자는 아니지만, 한 마디로 지금까지 그녀의 살아온 인생 자체가 예배였고 예배가 그녀의 삶이었습니다. 저의 삶도 역시, 그녀에게 그렇게 비추었던 것 같습니다.(그녀가 나에게 끌렸던 부분이 이거라고...♥ ^^ )
4. 사진 등 정보 제공
- 타 정보회사는 가입비 결재후 상대방 사진, 프로필을 제공하는데 비해, 여기 "크메"에서는
- 상대방 프로필 사진/성격/취향/가치관/신앙관 등의 단서를 제공하여, 만나기 전에 내 타입 인지의 여부를 먼저 판단하게 하였습니다.
- 이 부분은 양방의 시간을 절약하여, 꼭 필요한 관심녀(관심남)만 만나게 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였죠~.
5. 후불제 소개비
- 프로필/자소서 등을 토대로 내가 만나기로 결정한 상대녀(상대남)를 선정후, 소개비를 납부
- 소개비 납부 즉시, 소개팅 스케줄 관리 후 만남 전날 상대녀(상대남) 연락처 제공
- 소개비는 타사 소개비의 10~15% 수준
우리는 만난지 보름도 안되어 결혼을 결심할 만큼 서로에게 끌렸습니다. 그 이유가,
1) 이미 서로에 대해 개략적으로 알고 있었고,
2) 실제로 만나서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재확인하는 수준에 그쳤기 때문에 불필요한 시간 낭비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현재 양쪽 집안 식구들과 친교를 나누고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결혼 대상자를 찾고 계시는 싱글들, 돌싱족 분들, 크리스천 메이트에 자신의 흔적을 남겨보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반드시 하나님이 맺어주신 내 짝을 찾게 되리라 믿습니다 !! 감사합니다.
- 2018.11.18일 첫 만남을 가진 이영일 형제 배상
댓글 2
- 이**2019-01-04
저와 그녀에게는 2018.11.18일은 잊을 수 없는 그날입니다. 그녀도 제가 쓴 후기에 전적으로 동감을 표기했습니다. 여기에 어떤 여성이 댓글을 곧 달게 될 건데요 그 여성이 바로 그녀입니다. Sister Hur-eun, you are the only one that I can not resist to fall into love forever. I love you. 은이 자매님, 당신은 내가 영원히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유일한 여인입니다. 사랑합니다..
- 크리스천메이트2019-01-04
와우~~~~이렇게 스스로 성함도 밝혀주셔서 저희도 놀랐네요..!! 정말 매칭드리는 모든 과정 과정가운데에서도 젠틀함과 자상한 성격으로 응대해주셔서 저희도 편안하고 즐겁게 매칭 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남 약속시간 장소도 순조로이 연결이 되고 만나셔서 너무 좋으셨다는 두분의 반응속에 이렇게 진지하게 미래를 꿈꾸는 관계까지 발전하실 수 있게 된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네요~~~~ 너무너무 축하드리고 계속 진지하게 기도하며 아름다운 주안에서 행복한 가정 이룩하실 수 있길 기대하고 기도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