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k*****
2019.04
안녕하세요.
음.. 일단 성공했습니다.(참고로 남자입니다.)
지난 기간을 되돌아보면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인연을 만나기 전까지 여러 소개팅이 있었는데, 실제로 만나더라도
만남을 이어간다는 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대처를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하나님께서 맺어준 짝이 있겠지라는 생각이 드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고, 여유가 생겼습니다.
그렇게 지금 교제하시는 분을 만나게 되었고,
사역하는 부분에 대해 공감대가 생겨서 그런지
서서히 서로에게 호감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교제를 시작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확실히 알겠더라고요.
이 사람이 내 사람이라는 걸요.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끈기와 여유, 하나님의 계획하심이지 않나 싶네요.
아, 그리고 대표님과 매니저님들 감사드립니다.
댓글 1
- 크리스천메이트2019-04-04
**님~~ 작년 처음 뵙고 기도하는 이상형에 관하여, 성경적인 만남에 관하여 허심탄회히 이야기한것이 오래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말씀하신대로 마태복음 6장 33절을 기준으로 나만의 메이트를 만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만남을 노력해주신 덕분에 지금의 훌륭하고 멋진 **님을 만나실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모든 과정을 함께 한 저로선 **님께 감사와 축하를 마음껏 드리고 싶네요. 이제 또 새로이 예비하신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은혜안에서 오늘도 맺어주신 **님과 한걸음 한걸음 순종하며 끈기와 여유, 여호와 이레의 은총 안에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드리고,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