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 하게 만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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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작년 12월 31일
처음 크리스천메이트를 알게 된 후
하루하루 설레이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비록 한번의 만남 밖에 없었지만
다른 곳 보다 믿음이 가는 사람들을
소개받을 수 있는 곳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댓글 1
- 크리스천메이트2019-09-20
안녕하세요 ^^ 저희와 함께하는 매칭 과정가운데 설레임을 느껴주시니 저희도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개인의 한정된 루틴으로 만날 수 없는 좋은 크리스천분들과의 만남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귀한 후기말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