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하나님의 인도하심안에 만남을 가질수 있게 주선해주신 다영팀장님께 기쁨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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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
주하나님의 인도하심안에 만남을 가질수 있게 주선해주신 다영팀장님께
기쁨어린 감사를 표합니다.
저희의 만남은 처음부터 설레였습니다.
머리를 동안으로 보이게 헤어살롱에서
하고 최대한 과하지않게 여성스럽게 드레스를 입고 ㅎㅎ 사뿐사뿐 장소에 30분 쯤 전에 갔습니다.
2명의 형제분이 혼자 앉아계셨습니다.
1분이 멋있어 보이는듯하나 자세히 보면 실례일까하여 그냥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만남예정 시간
20분 정도 전에 카톡을 드렸습니다.
답장을 바로 주셨는데 이미 도착장소에 와 계시다고 했습니다.
ㅎ 그리고 성큼성큼 다가오는 발자국소리 멋있는 한 형제분이 말을 건내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남하시러 오셨죠?
네 안녕하세요 하고는 목례를 가볍게 하고 형제분 인도를 따라 형제분께서 계셨던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멋있는 이지적인 이미지의 이사형 70이상 흡사한 모습이셨습니다.
매너는 참 조용하고 차분함을 잃지않고 묵묵히 질문공세를 하셨습니다.
맘에 든다고 자꾸 내 머리에 생각을 보내는 제 자신에게 박자를 맞춰 평상시 보다 차분하고 여성스러움을 잃지않았습니다.
참 저희는 인연인가 봅니다.
이야기하다 식사는 하셨냐고 물어보신다고는 초코케익을 꺼내셨습니다.
같이 먹자고 사실 오늘 한끼도 못드셨다며 먹으려고 샀는데 약속장소에 오느냐 못 드셨다 하셨습니다 ????
저희에게ㅎ 포크가 없어서 난처한데 까페에서 산 케익이 아니어서 포크를 달라는 말을 하기뭐해서 제차에 여유로 가지고 다니는데 가져다 드릴께요
하고는 차에 다녀왔어요 ㅎㅎ
다녀오고 한 수저 드시고 있는데
매장 관리자가 다가오셔서 외부음식 드시는것 불가하다말씀 주셨습니다.
그때 제가 말씀 드렸어요
"5시가 넘었는데 저하고 초면이지만 식사 하실래요?"
수줍게 그렇게 말하고는 진지하게 쳐다보았습니다.
제 맘이 전해졌던걸까요?
네 저야 감사하죠 하시더라고요 ㅎ
그래서 장소를 옮겨 형제님께서 가끔 가시던 중국집에 갔습니다.
그리고는 제게 이야기를 잘 차분히 듣고계신 모습에 호감이 갔고
식사후 헤어지면 또 뵙고 싶을것 같다고
생각할때쯤 이었습니다.
형제분께서 옆에 까페가 있는데 식사후 까페 가실래요?
하셔서 제가 상큼하고 설레게 웃어드렸습니다.
대답은 "네 ???? 좋아요"
ㅎ 식사를 사셨으니 커피는 제가 살께요 하고는.. 제가 커피를 삿죠~
사실 까페 같은 테이블에 앉았을때 저는 생각했었죠 ~"우리 연결될것 같아요"라고
ㅎㅎ
형제님께서 시간이 늦으셨다며 집에 가자고 하셨고 다음에 또 만나요라며
일어서기를 유도하셨을때
제가 교회단체 78단체를 섬기며 항상 지체분들을 태워다 드렸는데
제가 태워다 드릴께요~ 대중교통으로 가시면 몇분걸리셔요? 한시간쯤이요 하셔서
집에 넘 늦게 들어가셔요~
제가 태워다 드릴께요 하고는..
제차에 태워드리고는 바래다 드리고 집에 귀가했습니다.
카톡이 왔습니다.
우리 진지하게 만나가자고 잘되면 결혼을 전제로 ㅎㅎ
저희는 그렇게 연결이 되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하나님께 기도응답받아서
ㅎ 진지하게 교제 시작 하게되었고
결혼까지 온전하게 결실 맺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1
- 크리스천메이트2024-04-22
안녕하세요 **님~~:) **님과 만남이 영화의 한장면 처럼 너무 멋지십니다~~ㅎㅎㅎ!! 소녀같으신 **님의 매력을 알아봐주는 **님을 만나신 것 같아 저도 너무 기쁘네요~!! 지금처럼 결혼에 소망을 가지고 행복한 교제 하실 때 모든 과정을 주님께서 선하게 이루어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