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35세 모태솔로. 소개팅을 그만하기로 했다.
첫 만남에서 취미도 얘기하지 않고 세 시간을 대화했고, 두 번의 만남에서 열 시간 넘게 대화하며 이 사람이 내 짝임을 직감했습니다.
회원이 직접 남긴 이야기
사진으로, 때로는 진심을 담은 글로.
회원들이 직접 전하는 만남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먼저 만난, 우리들의 이야기
사진이 없어도, 진심은 전해지니까
회원들이 직접 남긴 공개 후기를 모았습니다.모든 교제·결혼 사례가 후기로 작성되거나 공개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개와 첫 만남, 서로를 알아가고 교제를 이어간 이야기입니다.
교제·만남 · 후불제

작년 크리스천메이트와의 인연을 통해 평생의 반려자를 찾았고 현재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Q. '크리스천메이트'에 가입하게 된 이유 다른 곳을 통해 결혼까지 성공한 지인이 크리스천인 저에게 딱 맞는 곳이 있다며 추천을 해줘서 알게되었고 멤버십으로 하기전 후불제 회원으로 한번 해보고, 방문 상담을 받아보고자 결정했고 하윤 매니저님과 상담을 했는데 마치 심리 상담을 받는거처럼 편안하게 해주셨고 다른 결정사,데이팅
후불제로 가입했다가 몇달 전에 멤버쉽 전환하고 교제를 시작한 사람입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이 하시는걸 그저 급한 마음에 제가 억지로 만남을 갖으려고 한다는 생각에 많이 조심스럽고 어려운 마음이 있었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하신다는 것을 너무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교제하게된 자매님과 조심스러우며 진중하
크리스천 메이트는 정말 전문적이고 고객들이 원하는 부분을 충족시켜주는 회사인것 같습니다. 후불제로 가입했지만 멤버쉽 회원들에 비해 관리가 잘 안된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는 것 같고 프로필도 제게 적합한 분들로 선별해서 보내주시는 것 같아 만족스럽더군요! 가입한지 한달 정도 된거 같은데 벌써 지난 토요일에 뵈었던 분과 사귀기
처음엔 메이트포토에서 봤는데 어느 순간 프로필이 내려가 처음엔 나는 안된건가 보다 해서 포기하려다 마지막으로 제게 몇분 리스트 주신 승리 실장님께 연락드려서 여쭤봤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추후에 일정 빌 때 잡아주신다 했는데 사실상 저는 거의 반포기였는데 일정이 잡혔습니다 처음 만나자마자 정말 평소에 배우자 기도하던 그
안녕하세요. 저는 오랫동안 배우자 기도를 하며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노력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믿음이 좋은 짝을 만나기 너무 어렵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매칭 사이트를 찾던 중 크메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이용해본 다른 사이트 및 앱과는 달리 유령회원이 없고 철저하게 검증된 믿음의 회원들이라 신뢰가 갔
안녕하세요 ^^ 저는 최근에 크메에 가입하게된 자매입니다. 아는 지인에게 소개를 받아서 크메에 가입하게됬어요! 그분이 멤버십을 통해 좋은분을 만나고 저에게도 적극 추천을 해줘서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자만 있는 곳에서 일을하고 교회도 가족같은 공동체다보니 남자를 이성으로 만날 기회가 전혀없었거든요... 이렇게 가만
가입한지 2년 가까이 되었지만 나이가 많다보니 인연이 쉽게 찾아오지 않는 것에 점점 조급함이 생길 무렵이였어요. 그때 마침 병재 매니저님의 추천 프로필로 몇 개월만에 크리스천메이트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매니저님의 특별함은 후불제 회원에 '고령의 여성에다 여러가지 부족한 저의 프로필'임에도.. 제가 만나뵙고
32살 서울 거주하는 프리랜서 남자 청년입니다! 간단히 제가 어떻게 어플을 시작하게 됐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어플로 무슨 사람을 만나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ㅎㅎ 열심히 살다보니 주변에서 감사하게도 좋게 봐주셔서 소개가 꾸준히 들어오는 편이이라 소개로 만나겠지했습니다 하지만 소개를 받아 많이 만나다보니 소개
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 회원님들! 저는 30대 중반의 하나님을 믿는 한 형제입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삶을 살아오다가 짝을 찾을 때가 되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주위에서는 믿음이 있는 자매를 만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메이트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후기도 좋고 신뢰가 가서 가입을 하여 짝을 찾기 시작했습
안녕하세요? 저는 같은 크리스천 분과 교제를 하고 싶은 마음에 인터넷 검색하다가 크리스천메이트라는 사이트를 알게된 청년입니다^^ 처음에는 믿을만한 사이트인지 내가 정말 크메를 통해서 좋은분과 만날수 있을까? 불안하기도 하고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깨알 후기작성한 내용들을 보면서 믿고 이용해도 되겠다라는 확신이 생겨 고민끝에
안녕하세요.^^ 올해 초에 갑자기 충동적으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어플을 깔았는데.. 원했던 분과 매칭이 되었고 또 잘 만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기를 쓰자 생각했습니다. 먼저, 다른 유사 어플이 많지만 크리스천 메이트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1. 확실한 신원 보장 절차와 매니저님들의 철저한 회원관리 ->
안녕하세요. 저는 후불제를 가입한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만남을 시작하게 되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에 짧막하게나마 후기를 남겨 봅니다 :) 사실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교회 참석 뿐만 아니라 모임이나 누군가를 소개로 만나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해서 연애보다는 일에 집중하자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
크메를 통해 좋은 인연을 맺었다는 분들의 후기를 보며 저는 언제쯤 이런 후기를 적을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생각치도 못하게 갑자기 이러한 일이 일어났네요^^ 후불제에서 맴버십으로 전환후에 2달만에 좋은 인연을 만났습니다~ 프로필을 보고 제게 호감표현한 분들을 때론 거절하기도 했었고, 제가 호감표현한 분들은 매칭성사가 잘 안
서비스는 원문에서 확인한 이용 경험으로 분류했습니다.
공개를 선택한 회원 각자의 경험을 담은 후기입니다. 교제·결혼 등의 결과는 작성 당시 기준이며, 만남의 과정과 결과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