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두렵지 않은 이유
jeonmate2025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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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주신 한 주의 시작을 조금 다르게 해볼 수 있는 노래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some Tuesday or your birthday
Every day's a good day.'
(최고의 날이든, 최악의 날이든, 평범한 화요일이든, 생일이든, 모든 날이 좋은 날입니다.)
우리는 흔히 상황이 좋을 때만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하곤 합니다.
성과가 좋거나, 관계가 화목하거나,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날만을 기대하죠.
하지만 이 노래는
화요일처럼 그저 평범하고 때로는 지루하게 느껴지는 날조차도 '좋은 날'이라고 말합니다.
왜일까요? 우리의 하루를 결정하는 것이 상황이 아니라 '나의 정체성'이기 때문입니다.
'Cause on my best day, I'm a child of God
On my worst day, I'm a child of God'
(가장 좋은 날에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가장 힘든 날에도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출처 영화 어바웃타임)
우리의 정체성은 '상황'이 아닌 '사랑'에 있습니다
일주일의 시작이 설렘보다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기억하세요.
여러분이 한 주를 맞이하는 그 자리가 바로 하나님이 당신을 부르신 자리입니다.
'Every day is a good day. And You're the reason why.'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는 내일의 계획이 완벽해서가 아닙니다.
내 삶을 붙들고 계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연애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때로 실패하기도 하고, 때로는 뜻대로 되지 않아 낙심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당신의 가치는 오늘 당신이 겪는 어떤 상황이나 결과물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정체성 하나만으로 이미 충분히 사랑받고 있으며, 그 자체가 인생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
기쁨으로 시작하는 일주일
이번 한 주는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해주는 건 어떨까요?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좋은 날이든, 혹은 조금 힘든 날이든 상관없어.
나는 하나님의 자녀니까.
평범한 화요일도, 바쁜 수요일도,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니 모두 좋은 날이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할 때, 우리의 일상은 비로소 기쁨으로 물들기 시작합니다.
그 기쁨은 건강한 관계를 맺게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의 향기를 전하는 힘이 됩니다.
이번 주, 어떤 상황 속에서도 "I’m So Blessed"를 흥얼거리며 힘차게 일주일을 시작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날’은 주님 안에서 '좋은 날'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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