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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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저희가 온라인상에서만 대화할 수 밖에 없는 매니저와 회원간의 사이지만,
그 속에서의 몇번의 대화만을 통해 어떤 분이실꺼라는 어림짐작을 하게 되죠.
이 분 또한 제가 애정하는 진중한 회원님들 중 한 분 이셨는데요~!
정말 좋은 자매님 한분을 추천드리게 되었고,
이런 진심 어린 후기를 들려주셨어요..!
비록 만나던 그 자매님과는 아쉽게도 좋은 인연으로 발전하진 못했지만,
분명히 반드시 더 좋은 짝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 기대하고 확신합니다 ♥
그 통로로 저희 크메리가 함께할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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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마태복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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