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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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애정하는 회원들이 생겨나서 문제입니다..
저랑 함께한 자매님 가운데 정말 말 한마디 한마디 예쁘게 말씀하시는 회원님이 있으셨어요.
자매님 또한 사회 생활을 하고 있으시고, 세상의 기준으로 보면 성공하신 자매님이시지만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 하나님의 관점으로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고 고백해주셨네요.
정말 귀한 고백이고, 귀한 마음이세요 -
정신없이 매칭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연봉, 외모, 나이, 세상적 기준으로 나눠 매칭하게 되는 저를 발견하는 가운데
이런 귀한 회원님의 고백이 다시 한번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메이트가 항상 기도로 나아가는 하나님의 귀한 통로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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