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ate617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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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천메이트에서 회원님들의 외롭고 긴 기다림의 길에
든든한 동역자로 함께하는 승준 매니저입니다.
어느덧 7월의 마지막 주를 향해 가고 있네요.
지난 몇 주간 다윗의 이야기를 통해 광야에서 자신만의 '물맷돌'을 준비하는 법,
그리고 눈앞에 가로막힌 '조건이라는 골리앗'을 무너뜨리는 마음가짐에 대해 함께 나누어보았는데요.
오늘은 다윗 기획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로,
"우리가 광야 길을 지치지 않고 끝까지 걸어갈 수 있는 비결"
에 대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다윗이 왕으로 세움을 받기 전,
사울왕의 핍박을 피해 끝없는 광야를 헤매며 쫓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독과 두려움 속에서 다윗 역시 사람인지라 지치고 낙심할 수밖에 없었죠.
그런 다윗에게 하나님께서는 혼자 그 길을 걷게 두지 않으셨습니다.
바로 다윗의 영혼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고, 광야까지 직접 찾아와
"하나님을 힘 있게 의지하라"며 용기를 북돋아 준
최고의 친구이자 동역자, '요나단'을 보내주셨습니다.
믿음의 배우자를 찾아가는 여정도 이 광야 길과 참 많이 닮아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 장가를 가고 시집을 가는데,
나만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 계속되는 매칭의 어긋남 속에서 오는 자존감 하락과
거절의 상처. 그리고 "정말 내 짝이 있기는 한 걸까?" 하는 막막함까지...
누구에게도 선뜻 털어놓지 못하고 홀로 밤마다 눈물로 기도하며
이 힘든 과정을 견디고 계신 회원님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하나님이 예비하신 인연을 찾아가는 길은 결코
'혼자' 외롭게 견뎌내야 하는 외로운 싸움이 아닙니다.
크리스천메이트에서 성혼까지 성공하시는 분들의 마지막 공통점은,
이 광야 같은 시간 동안 혼자 속으로만 끙끙 앓지 않고 매니저와 깊이 소통한다는 점입니다.
이분들은 마음이 지치거나 고민이 생길 때,
주저하지 않고 저를 찾아오십니다.
"매니저님, 요즘 마음이 조금 조급해지는데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요?"
"이번 만남에서 이런 점이 조금 아쉬웠는데, 제가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까요?"
그렇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혼자 짊어졌던 마음의 무게가 훨씬 가벼워집니다.
그리고 저 역시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닌, 요나단과 같이 회원님의 마음을 100% 이해하고
함께 기도해 주는 '영적인 동역자'로서 더 세심하고 진심 어린 코칭을 해드릴 수 있게 되죠.
다윗이 요나단의 따뜻한 위로와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어 광야를 견뎌냈듯,
여러분 곁에도 그 길을 함께 걷는 매니저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크리스천메이트 회원 여러분!
배우자를 기도로 기다리는 이 순간이 때로는 아프고 고단할지라도 결코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은 여러분을 광야에 혼자 두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의 상처를 입었을 때는 함께 아파하며 기도해 주고,
매칭의 순간에는 가장 정확하고 세심한 가이드를 제공하며,
마침내 축복의 인연을 만났을 때는 누구보다 기뻐해 줄
저 승준 매니저가 늘 여러분 곁에 서 있으니까요.
더 이상 혼자 외롭게 고민하지 마세요.
마음이 지치거나 도움이 필요할 땐 언제든 저 승준 매니저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요나단이 다윗의 손을 잡아주었듯, 제가 여러분의 손을 꼭 잡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그 축복의 자리까지 끝까지 함께 걷겠습니다!
바라는 인연에서 믿음의 가정으로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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